살구에서 신청하면 최대 1,000만원 파손 보상! (업체 연결 방식 제외)

이사 중 물건이 깨지거나 없어지면 보상받을 수 있나요?

네. 살구에서 예약한 이사(플랫폼 안심 예약·B2B 통합 예약)에서 기사님 잘못으로 물건이 깨지거나 없어지면, 기사님(과 기사님 보험)이 먼저 배상하고, 안 되면 살구가 살구케어로 1건당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상해요. 증빙이 있으면 분실도 보상해요.

  • 이사한 날을 포함해 14일 안에 살구에 알려 주세요.
  • 이사 전후 사진, 구매 내역, 수리 견적서 같은 증빙이 필요해요.
  • 보상 금액은 「이사화물 표준약관」과 「이사분쟁조정사례집」 기준으로, 쓴 기간만큼 감가상각해 정해요.

보상에서 빠지는 경우: 기사님께 이미 보상받은 경우, 먼저 수리하거나 새로 산 뒤 청구한 경우, 날씨 같은 천재지변, 동물·식물, 고객님이 함께 또는 직접 옮긴 물건, 포장이 부실해 깨진 물건, 증빙이 없는 경우.

21평 이상 포장·반포장 방문 견적처럼 이사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은 살구케어가 적용되지 않아요. 이때는 계약한 이사업체에 청구해 주세요. 접수 방법은 파손·분실 접수를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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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상담은 영업일 오전 9시~오후 7시예요. 견적·예약 신청은 24시간 할 수 있어요.